작자 미상 · 난이도 1
전우치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문제
「전우치전」의 81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 2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3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 4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와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를 함께 적용하면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2번‘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