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작자 미상 · 난이도 1

전우치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문제

「전우치전」의 81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2. 2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3. 3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4. 4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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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와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를 함께 적용하면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2. 2번‘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아침에 문을 연 사람들은 서로를 부르며 기뻐했다.
  • 전우치는 먹을 것이 없는 백성의 창고를 곡식으로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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