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운영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 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
문제
「운영전」의 82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 → 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
- 2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 → 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 → 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
- 3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 → 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
- 4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 → 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 → 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
정답 확인
정답 3번
첫째 단서 ‘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 → 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 → 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 → 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 → 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와 ‘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 → 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4번‘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 → 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 → 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자유롭게 오가는 새를 보며 오래도록 창가를 떠나지 못했다.
- 운영은 깊은 궁궐 안에서 담장 밖 세상을 바라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