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운영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문제
「운영전」의 83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2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3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4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와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