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작자 미상 · 난이도 1

운영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문제

「운영전」의 83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2. 2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3. 3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4. 4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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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와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잠시 뒤 사람들은 각자 본 일을 차분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답장이 올 때까지 작은 발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 운영과 김 진사는 짧은 편지에 서로의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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