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2
유충렬전 · 분위기
읽을거리
충렬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았다. 날이 밝기 전부터 일어나 글과 무예를 익혔다.
문제
‘충렬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았다.’로 시작하는 장면의 분위기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어려움 속에서도 뜻을 지키는 굳센 분위기이다.
- 2결과를 신중히 따지는 진지한 분위기이다.
- 3시간이 부족해 급박한 분위기이다.
- 4뜻대로 풀리지 않아 답답한 분위기이다.
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충렬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았다.’는 감정이 생긴 상황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날이 밝기 전부터 일어나 글과 무예를 익혔다.’는 그 상황에 대한 인물의 반응을 보여 준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어려움 속에서도 뜻을 지키는 굳센 분위기이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충렬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았다.’와 ‘날이 밝기 전부터 일어나 글과 무예를 익혔다.’를 함께 적용하면 ‘어려움 속에서도 뜻을 지키는 굳센 분위기이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2번‘결과를 신중히 따지는 진지한 분위기이다.’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인물의 최종 반응에서 처음 어긋난다.
- 3번‘시간이 부족해 급박한 분위기이다.’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인물의 최종 반응에서 처음 어긋난다.
- 4번‘뜻대로 풀리지 않아 답답한 분위기이다.’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인물의 최종 반응에서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충렬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았다.
- 날이 밝기 전부터 일어나 글과 무예를 익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