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유충렬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 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문제
「유충렬전」의 86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 → 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 2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 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
- 3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 → 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 4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 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 → 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
정답 확인
정답 3번
첫째 단서 ‘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 → 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 → 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 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와 ‘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 → 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4번‘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 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 → 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몇 번이나 다시 물으며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펼쳤다.
- 충렬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의 소식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