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작자 미상 · 난이도 1

유충렬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 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

문제

「유충렬전」의 87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 → 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
  2. 2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 → 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 → 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
  3. 3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 → 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 → 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
  4. 4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 → 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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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 → 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 → 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 → 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 → 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 → 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 → 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와 ‘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를 함께 적용하면 ‘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 → 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지난 시간을 위로했다.
  • 긴 어려움이 끝나고 충렬은 가족과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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