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분위기

작자 미상 · 난이도 2

조웅전 · 분위기

읽을거리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문제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로 시작하는 장면의 분위기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지나간 일을 떠올리며 아쉬워하는 분위기이다.
  2. 2관계가 멀어져 외로운 분위기이다.
  3. 3기대가 어긋나 서운한 분위기이다.
  4. 4재회나 도움에 벅차고 고마운 분위기이다.
광고
광고
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는 감정이 생긴 상황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는 그 상황에 대한 인물의 반응을 보여 준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지나간 일을 떠올리며 아쉬워하는 분위기이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와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지나간 일을 떠올리며 아쉬워하는 분위기이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2. 2번‘관계가 멀어져 외로운 분위기이다.’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인물의 최종 반응에서 처음 어긋난다.
  3. 3번‘기대가 어긋나 서운한 분위기이다.’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인물의 최종 반응에서 처음 어긋난다.
  4. 4번‘재회나 도움에 벅차고 고마운 분위기이다.’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인물의 최종 반응에서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