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조웅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문제
「조웅전」의 88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2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 3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 4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와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를 함께 적용하면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