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작자 미상 · 난이도 1

조웅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문제

「조웅전」의 88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2. 2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3. 3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4. 4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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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와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를 함께 적용하면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걱정하지 말라고 웃었지만 문밖에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 조웅은 먼 길을 떠나기 전 어머니께 큰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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