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숙향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 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
문제
「숙향전」의 92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 → 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
- 2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 → 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 → 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
- 3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 → 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 → 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
- 4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 → 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
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 → 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 → 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 → 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 → 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 → 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 → 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와 ‘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 → 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지친 날에도 아침이면 다시 길을 나섰다.
- 숙향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 믿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