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최고운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 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 고운은 한결 가벼워진 걸음으로 고향길을 계속 걸었다.
문제
「최고운전」의 96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 → 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 → 고운은 한결 가벼워진 걸음으로 고향길을 계속 걸었다.
- 2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 → 고운은 한결 가벼워진 걸음으로 고향길을 계속 걸었다. → 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
- 3고운은 한결 가벼워진 걸음으로 고향길을 계속 걸었다. → 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 → 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
- 4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 → 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 → 고운은 한결 가벼워진 걸음으로 고향길을 계속 걸었다.
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 → 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 → 고운은 한결 가벼워진 걸음으로 고향길을 계속 걸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 → 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 → 고운은 한결 가벼워진 걸음으로 고향길을 계속 걸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 → 고운은 한결 가벼워진 걸음으로 고향길을 계속 걸었다. → 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고운은 한결 가벼워진 걸음으로 고향길을 계속 걸었다. → 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 → 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와 ‘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 → 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 → 고운은 한결 가벼워진 걸음으로 고향길을 계속 걸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익숙한 바람이 불자 굳었던 얼굴이 편안해졌다.
- 고운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과 강을 오래 바라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