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김시습 · 난이도 1

만복사저포기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문제

「만복사저포기」의 100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2. 2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3. 3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4. 4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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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와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를 함께 적용하면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3. 3번‘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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