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습 · 난이도 1
만복사저포기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문제
「만복사저포기」의 100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2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 3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 4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와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를 함께 적용하면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3번‘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바람이 빈 마당을 지나가자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 양생은 조용한 절에서 혼자 놀이를 하며 함께할 사람을 기다렸다.